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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자 ( 투르크멘바쉬 도시)

데히스탄 마샤드 미스리안(Dehistan – Mashad Missirian)

데히스탄은 10세기부터 14세기까지 투르크메니스탄의 주요 도시였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서쪽에 위치하고 , 현재 에트레크(Etrek) 중심에서 90킬로미터 북서쪽에 떨어져 있다. 고르오굴리(Gorogly) 시대에 데히스탄 이름으로 유명했던 이 지역의 중심 도시는 미스리안이다(Missirian).
  고고학적 자료에 따르면, 데히스탄은 XI-XII세기가 도시의 발전한 시대이다. 중세 데히스탄의 가장 큰 기념물은 고대 정착 미스리안이다(Misrian). 카스피해의 서동쪽을 기르카니아(Girkaniya)라고 부른다. 역사에 기르카니야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먼 옛날에 카스피해가 기르카니야라고 불렀다.

                 나마즈가 성원 - Namazga metjidi

1970년에 아타가르예브(Atagarryyew) 연구한 바에 의하면 도시에서 남쪽에 1.5km 떨어져 있는 곳에서 성원 유적을 발견했다. 이 곳이 바로 나마즈가 성원인데, 나마즈가는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장 오래된 성원이라고 한다. 고고학적 자료에 따르면 나마즈가가 X-XI세기에 지어졌다고 한다. 이의 동그란 (직경 6.5미터) 연단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 연단이 벽돌로 되어 있다.

        시르갸흐 영묘 (Shirgah metjit, aramgah)

데히스탄의 가장 잘 보관된 기념물 중 하나이고 투르크메니스탄의 건축학 역사를 보여 주는 기념물이다. 건물의 길이 11미터이고 성원에 역할을 했다. 성원에 건축양식을 보면 X세기 건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대 바라위 (페래바) 도시 (Gadymy parawi (Ferewa) şäheri

현제 세르다르 주 파라위 시골 근처에 위치한 “파라와”라는 마을이 중세에 속한다. 역사 자료에 의하면, 파라위 성곽을 830-840년 때 통치한 아브들라 이븐 타히르가 (Abdylla Ibn Tahyr)건설했다고 한다. 
  X세기 한 역사학자가: “성곽은 파라위 사막 주변에 있는 구즈들에게서 (Guzular) 주님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 성곽 안에 모스크가 있고 그 안에는 사관들이 거주했다. 사람의 수는 적었지만 무기로 족했다. 그리고 그 곳을사람들이 방문하는데 거주자는 1000명을 안 넘는다.” 다고 한다.
  성곽은 두 가지 목적을 위해 건설되었는데 하나는 적을 반발하기 위해이고, 다른 하나는 코레즘과 호로산 사이에 무역 중심지 역할도 했다. X세기 역사학자들의 자료에 따르면 그 시대 때 파라위에서 민생이 좋았었다고 한다. 성곽 안에는 강이 흐르고 거주자는 1000명 밖에 안 되었다고 한다. 파라위는 X-XI세기에 발달했었다는 것을 거기에서 발굴된 은제품과 동전이 증명한다. 
  XI-XII세기에 이슬람교가 완전히 들어와서 정교 목적을 위한 건물들이 많이 지어졌다. 도시 그리고 도시 주변에서 건축 건물들이 많이 생겼다. 그 중 하나는 파라위 모스크의 비비 (Bibi) 영묘 건축 건물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영묘가 코펫다그 (Kopetdag) 산맥에 있다. 

     얀그칼라 협곡 (Yangy gala)           

얀그칼라 – 분홍 협곡은 발칸주 (Balkan region) 북서쪽에 가라보가즈켤에 (Garabogaz koli) 있는 위슷유르트 (Ustyurt) 고원이다. 이의 이름을 거주자들이 지었다. (발칸아바드에서 165킬러미터, 투르크멘바쉬에서 160킬미터)
  현대 카스피해가 과거의 거대한 저수지의 후계자이다. 협곡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광경이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하루에 시간에 따라 바위에(돌) 색이 바로 우리 눈 앞에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해가 질 때가 아름답다.

                  

 

 

진흙 화산 (Läbik wuklanlar)

진흙 화산들이 발칸 주에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이다. 진흙 화산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질학적 개체이다. 서부 투르크메니스탄의 진흙 화산은 에선굴리에서 시작하고 첼레켄까지 언덕을 만든다. 이 화산들은 진흙 언덕을 생각나게 한다. 심지어 둥근 호수와 같은 화산의 수준이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다. 진흙 화산들 중에 굼다그 (Gumdag), 보야다그 (Boyadag) 그리고 먼죽리 (Monjukly) 같은 언덕 화산들이 널리 알려져 있다. 
  카스피해 동쪽에 연안에 진흙 화산들의 약 30개가 있다. 그 중 10개는 현제도 남아 있다.

              

 

몰라카라 요양소(Mollagara şypahanasy)

몰라카라 요양소가 고대 우즈보이(Uzboy) 동쪽 해안에, 투르크메니스탄 발칸주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몰라카라에서 1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키치 발칸산이 (Kici Balkan daglary)시작하고 30킬로미터 서쪽에 카스피 해가 있다. 몰라카라의 염호수가 19세기 말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그런데 처음에  사람들으 진흙요법으로 하는 치료 때문이 아니라 소금 때문에 관심을 가졌다. 
  미네랄 소금, 몰라카라 호수의 풍부한 물이 주요 치료 요인이다. 호수 물의 화학 조성이 계절마다 변화한다. 여기에서 관절염, 신경염, 뇌 손상 등 질병을 치료한다.